모텔 여사장 1
모텔 여사장 1
몇년전에 경북 어딘지도 모를 완전 시골에 장례식 참석을 위해서 갔었음
전날 거의 밤을 새서 빨리 올 계획 이었으나 앉아 있다보니 시간이 많이 늦었음
졸음운전 할것 같아서 근처에서 자고 내일 올라갈 생각으로 모텔을 찾는데 완전 깡촌이라 주위에 건물이 거의 없음
한 30분을 달리다 보니 지방도로 변에 정말 모텔 하나만 우뚝 서있는게 보이는 거임
모텔 주차장에 차가 한대도 없는 거임
하긴 이런 시골에 모텔이 있다는것도 이상할 정도 였음
카운터에 보니 사람이 없음
슬쩍 안을 보니 작은 방이 보이는데 아주머니 한분이 주무시고 계시는 거임
근데 원피스가 말려 올라가서 팬티가 살짝 보였음
나이는 40대 중반 정도로 보이는데 키도 커보이고 나쁘지 않았음
" 저기요"
아주머니가 놀라서 일어났음
" 방 하나만 주세요"
" 네 혼자신가 봐요"
" 네"
" 손님도 없으니 특별히 일반실 가격으로 특실로 드릴게요"
" 네 감사합니다. 맥주좀 주세요."
" 네 올라가 계세요. 갖다 드릴게요"
" 네 샤워해야 하니 한 30분후에 갖다 주세요"
" 네 그럴게요"
방에 가서 샤워를 하고 막 나왔는데 초인종이 울리는 거임
" 뭐야 15분 밖에 안됐는데..."
근데 묘한 호기심이 생기는 거임
그 당시 운동을 열심히 할때라 몸에 자신이 있었음
지금은 사라진 식스팩도 선명할 시점 이었음
그래서 수건만 두르고 문을 열어 주었음
" 아이고 총각 몸 좋네."
사장님이 쓱 들어와서 맥주를 세팅 하였음
" 얼마예요?"
" 2만원인데 나갈때 계산하세요"
아에 소파에 앉아서 종이컵도 준비하고 고추장 뚜껑도 까놓고 준비를 하는 거임
" 네 알겠습니다. 내일 퇴실할때 드릴게요"
근데 이 아줌마 나갈 생각을 안하는 거임
" 총각 어차피 손님도 없고 심심해서 그러는데 맥주 같이 먹으면 안될까? 대신 맥주값은 안받을게. 간판도 꺼놓고 문도 잠가놨어"
오호라...
" 저야 감사하죠". 돌아서서 수건을 던져버리고 가운을 입었음
" 오 등근육도 멋있고 운동 많이 하나봐"
" 네 "
근데 방에 여분 의자가 없어 소파에 나란히 앉을수 밖에 없었음
주거니 받거니 마시다가
" 근데 여기 장사 되나요?손님 거의 없는거 같은데..."
" 되겠어? 일주일에 한명 있을까 말까 해"
" 어떻게 운영하세요. 손해가 많으실거 같은데"
" 5년전에 남편이 죽으면서 이 모텔이랑 유산을 좀 남겼는데 그냥 심심해서 하는거야. 팔려고 내놨는데 안팔리네"
" 아 그러시구나"
얘기가 끊어질무렵 아주머니가 내 팔뚝을 쓰다듬으면서
" 와 팔뚝도 진짜 단단하네..ㅎㅎㅎ"
" 네 운동을 좋아해서..."
그렇게 맥주3병을 다 먹었음
" 더 마실까? 내가 가져올게"
" 네 감사하죠 ㅎ"
그렇게 아주머니가 맥주를 가지고 갔을때 자지가 보일듯 말듯 하게 가운 앞섶을 살짝 열었음
잠시후 아주머니가 맥주3병을 더 가지고 오셨고 옆에 앉으셨음
난 모르는척 했으나 슬쩍 슬쩍 자지쪽을 보는게 보였음
당연히 발기되었고 이놈이 가운을 제끼고 튀어나와 버렸음
" 저런 죄송해요."
가운을 여미자
" 뭐 보기 좋은데 ㅎㅎㅎ 젊은 총각이라 그런지 힘도 좋아 보이네..." 하면서 허벅지를 쓰다듬는 거임
오케이 게임 끝.
좀더 과감하게 진도를 나가기로 했음
" 사장님도 나이에 안맞게 관리 잘하셨네요"
용감하게 나도 허벅지에 손을 올렸음
" 예전에 사모님 소리 들을때 나도 운동 열심히 했고 지금은 거의 못하지만 틈날때 마다 스트레칭도 하고 동네도 뛰고 있어 ㅎㅎㅎ"
내 손이 허벅지에서 조금씩 중심부로 올라갔으나 전혀 개의치 않으셨음
" 사장님"
" 왜?"
" 우리 더운데 다 벗고 먹을까요? 그러고 싶네요 ㅎ"
" 진짜? 나야 좋지. ㅎㅎㅎ 잠깐 부끄러우니까 불좀 낮출게"
사장님이 직접 조명을 낮추고 옷을 다 벗으셨음
역시 운동을 좀 해서 그런지 가슴이나 엉덩이가 나이에 비해 많이 처지지도 않고 나름 탄력도 어느 정도 있어 보였음
그렇게 옆에 앉히고 나는 사장님 가슴이랑 보지를 만지고 사장님도 내 자지를 주무르면서 남은 맥주를 다 마셔 버렸음
" 와 엄청 단단하네... 여기 박히면 정신 못 차리겠는데????"
" 대부분 그럽디다. 하하하"
" 빨고 싶다.........."
" 네 빨아주세요...."
테이블을 밀고 사장님 앞에 우뚝 섰음
" 와 이게 얼마만이야...."
바로 입에 물고 빨기 시작했음
딥쓰롯도 하고 침을 질질 흘려가며 미친듯이 빠는 모습을 보니 나도 흥분 이빠이...
그렇게 한참을 오랄을 받다가 나도 오랫만에 너무 흥분해선지 침대로 가기전에 그대로 사장님 다리를 양손으로 잡아서 올리고 ㅂㅃ을 시작했음
" 헉.... "
사장님 입에서 단말마의 신음이 터져나왔고 나는 미친듯이 클리를 빨고 질구에 혀를 집어넣고 하며 한참을 ㅂㅃ을 했음
" 아... 너무 좋아.... "
" 오랫만에 빨리니까 어때요?"
" 너무 좋아서 미칠거 같아. 이제 박아줘"
" 싫어요. 더 빨거에요"
" 반말해줘"
" 알았어. 더 빨거니까 닥치고 있어"
그렇게 몇분을 더 ㅂㅃ을 하자
" 이제 못참겠어. 박아줘. 제발 박아줘"
" 어디에?"
" 여기 보지에 박아줘. 미치겠어. 제발 박아줘"
침대로 끌고가서 침대에 엎드리게 한후 뒤치기로 쑤셔넣었음
" 아아아아악"
너무 비명이 커서 깜짝 놀랐음
" 아파?" 놀라서 물었음
" 아니 너무 좋아서..."
그래도 뒤치기로 계속 박아대었음
" 너무좋아. 밤새도록 박아줘"
" 당연하지"
그렇게 박다가 머리가 제껴질 정도로 머리끄댕이 잡고 엉덩이 때려가면서 거칠게 박아 주었음
" 악 악 너무 좋아"
자세를 바꿔서 여성상위로 올라가라고 시켰고 미친듯이 방이질 할동안 젖통이 찌그러질 정도로 움켜쥐고 흔들어 댔음
" 아 쌀거같아. 콘돔 어딨지?"
" 안에다 싸도돼. 제발 보지 안에다 싸줘"
" 알았어"
그렇게 흔들어 대다가 시원하게 질싸로 마무리 했음
둘이 널부러져 있다가 컨디션이 좋아서 그런지 그녀가 내 자지를 주물럭 거리자 금방 커졌음
" 역시 젊음이 좋네. 금방 커졌어 ㅎㅎ. 씻고와서 다시 빨아줄게"
" 알았어"
그녀가 먼저 샤워를 하고 나도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그새 잠이 든거임
그래서 몰래 뒤로 가서 자지를 갑자기 쑤셔 넣었음
" 악!!!"
비명소리가 너무 컸음
" 미안 .. 아팠어?"
" 아니 너무 좋아서 ... 그렇게 계속 쑤셔줘"
뒤에서 가슴을 움켜쥐고 박다가 이번에는 머리끄댕이를 쥐고 입싸를 했음
한번 더하고 잠이 들었고 아침이 되었는데 그녀가 자지를 빨고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