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송이밭에서 벌어진 도둑년과의 뜨거운 벌거숭이 밤
산송이밭에서 벌어진 도둑년과의 뜨거운 벌거숭이 밤
재작년 자연산 산송이 밭을 임대해 짭짤한 재미를 보았던 터라 작년에는 욕심을 더 부려 2000만 원이라는 거금을 투자해 더 넓고 수익성 좋은 송이밭을 임대했다.
산에서 생활한 지 벌써 한 달째였다. 모든 것이 부족하고 물 한 그릇조차 산 아래에서 길어 올려야 하는 고된 나날이었지만 도둑놈들의 기습을 막기 위해 잠시도 자리를 비울 수 없었다.
그런데 다행히 몇 달 전 사귄 스물두 살 동자라는 여자친구가 자청해서 도와주기 시작했다. 그녀는 이틀에 한 번씩 무거운 짐을 지고 산을 올라 필요한 물건들을 공급해주었다.
산 아래쪽에서 들려오는 헐떡이는 소리에 책을 내려놓고 내려가 보니 동자가 온몸을 땀으로 흠뻑 적신 채 양손에 짐을 들고 힘겹게 올라오고 있었다. 아이구 동자야 힘들지? 내가 미안한 마음에 그녀를 한번 끌어안고 짐을 대신 받아 들었다.
텐트에 도착한 동자는 더위에 지쳐 숨을 헐떡였다. 와 정말 덥다… 오늘은 송이가 많이 났나? 그녀의 물음에 나는 한숨을 쉬며 오늘 캐낸 송이를 보여주었다.
더위에 지친 동자가 빨간 티셔츠를 벗자 하얀 런닝 차림이 되었다. 바지도 벗으라고 권하자 그녀는 부끄러워하며 망설였지만 나는 결국 그녀의 청바지 단추를 풀고 지퍼를 내렸다. 여기서 왜 그러는데? 안에 들어가자 오빠야.
그러나 청바지가 종아리까지 내려가자 그녀는 발을 들어 바지를 완전히 벗었다. 나는 땀에 젖은 그녀의 런닝을 걷어 올리고 브래지어까지 벗겼다. 하얀 브래지어와 면팬티만 남은 그녀의 군살 없는 몸매가 땀에 번들거리며 너무나 아름다워 보였다.
나는 그녀를 끌어안고 깊고 진한 키스를 퍼부었다. 손가락이 삼각팬티 안으로 들어가 보드라운 조갯살을 어루만지자 이미 그곳은 촉촉하게 젖어 있었다. 아항… 오빠… 간지러워…
팬티를 완전히 벗기고 브래지어도 풀자 동자는 완전한 알몸이 되었다. 그녀의 탱탱한 젖가슴과 가지런한 음모가 햇빛 아래 반짝였다. 너무 아름다워 디카로 사진을 찍고 싶다는 말에 그녀는 부끄러워하며 얼굴을 가렸지만 결국 허락했다.
나는 솔잎과 낙엽이 깔린 땅에 그녀를 눕히고 다리를 벌렸다. 쭈루루룩… 후릅… 쩝쩝… 붉은 조갯살을 혀로 핥아대자 동자는 허리를 뒤틀며 달콤한 신음을 토해냈다.
하아앙… 오빠… 그녀의 몸이 충분히 달아오르자 나는 그녀 위로 올라가 단단해진 자지를 깊숙이 밀어 넣었다. 뿌찍… 뿌직… 철퍽… 찔퍽… 뜨거운 질 안에서 힘차게 피스톤 운동을 하며 우리는 한 몸이 되어 미친 듯이 움직였다.
동자는 절정을 느끼며 애액을 왈칵 쏟아냈고 나도 곧 그녀의 자궁 깊숙이 뜨거운 정액을 뿜어냈다. 그 후 동자는 알몸으로 밥을 해주었고 나는 그녀의 빨개진 엉덩이를 흔들며 밥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저녁을 먹고 깜깜해진 밤. 나는 낮에 찍은 동자의 사진을 보며 아랫도리를 만지작거리고 있었다. 그때 사방이 고요한 산중에 사람 발자국 소리가 들려왔다.
야 이 새끼! 꼼짝 마! 나는 야구방망이를 들고 달려가 소리를 지르자 여자 목소리가 들리며 그녀가 털썩 주저앉았다. 삼십대 중반 정도로 보이는 여자가 도둑질을 하다 잡힌 것이었다.
나는 그녀를 텐트 앞으로 끌고 와 추레닝을 벗기라고 명령했다. 철썩! 뺨을 때리자 그녀는 울면서 옷을 벗기 시작했다. 브래지어와 팬티까지 벗기자 완전한 알몸이 드러났다. 포동포동하고 군살 없는 몸매가 달빛 아래 매혹적으로 빛났다.
나는 그녀를 꿇어앉히고 사진을 찍었다. 그녀는 울면서 사정했지만 나는 멈추지 않았다. 그러자 그녀가 흐느끼며 말했다. 하라는 거 다 할게요…
그 말에 내 욕정이 폭발했다. 브래지어와 팬티를 완전히 벗긴 그녀에게 자지를 내밀자 그녀는 순순히 입에 물었다. 쭈우우욱… 후르륵… 쩝쩝… 그녀의 능숙한 입놀림에 나는 곧 뜨거운 정액을 그녀의 목구멍으로 쏟아냈다.
그녀는 한 방울도 흘리지 않고 모두 삼켰다. 텐트 안으로 데려가 그녀를 눕히고 보지를 애무하자 그녀는 몸을 비틀며 신음을 터뜨렸다. 하아아앙… 좋아요…
나는 다시 단단해진 자지를 그녀의 뜨거운 질 속으로 밀어 넣었다. 퍼벅… 퍽퍽… 찔퍽… 뿌직… 그녀의 물렁한 젖가슴이 내 가슴에 눌리며 우리는 거칠게 서로를 탐했다.
마침내 나는 그녀의 자궁 깊숙이 두 번째 정액을 쏟아부었다. 그 후로도 그녀는 내가 요구하는 모든 자세로 사진을 찍히며 밤새도록 내 몸을 받아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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