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야 유머 나를 울리는 어머님의 팔
드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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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7
주소야 유머 나를 울리는 어머님의 팔


올해 87세이신 어머님 팔입니다.
여이고 여이신 어머님의 팔입니다.
고생고생 상고생만 하신 어머님 팔입니다.
일찍이 홀로되시어 사남매를 홀로 키우신 어머님입니다.
입원중이라 병간호중인데 저 팔을 볼 때마다
왜이리 가심이 먹먹해지는지..
코도 시큰대고
눈도 또 쾡해지고..
차마 볼 수가 없네요.
죄송하기만할 따름이라..
이와중에 자식 걱정만 하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