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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고양이 11마리 박스에 가둬서 유기

주소야 (8.♡.8.8) 2 453 0 0 2022.08.25


주인이 없는 고양이의 보호 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의 시설.

이 시설 앞에 골판지 상자안에 고양를 넣어두고 유기하는 피해가 야마구치현내에서 계속 발생하고 있다.

고양이를 제대로 키우지 못하고, 유기하고 있다고 추정되고 있다. 하지만 골판지 상자 안에 담아서 유기하는 경우, 발견이 늦어지면 생명에 지장이 있는 고양이도 있었다.

전문가는 '펫의 유기는 징역형을 받을 수 있는 범죄다.'라고 경종을 울렸다. (사가라 유쇼)




[일본] 고양이 11마리 박스에 가둬서 유기
↑박스에 가둬서 유기한 고양이들. 발견이 늦어졌다면 생명에 위험이...




"이건 너무하잖아요."

7월 11일 아침.

야마구치시 아지스 마을의 「테시마 료칸」의 사장 히데키 테시마씨(45)는 한 마디를 던졌다.

그가 시선을 보낸 곳에는 '아기 고양이가 있습니다.'라는 종이가 붙어 있는 골판지 상자.

골판지 상자는 안의 고양이들이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테이프가 붙어있는 상자가 여러개 있었다. 이날 새벽부터 이른 아침 사이에 료칸 앞에 버린 것으로 보인다.

상자 안에는 아기 고양이 7마리를 포함해서 11마리가 담겨 있었다.

이날 시내의 최고 기온은 30도를 넘어섰다.

"발견이 늦어진다면 생명이 위험할 정도입니다. 대체 왜 이런 짓을 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도망친 성묘를 제외한 10마리를 보호한 테지마씨는 분노를 드러냈다.

테시마 료칸은 2016년, 안뜰에 고양이 보호 쉘터를 설치하고, 주인이 없는 고양이를 새로운 가족에게 소개시켜주는 활동에 힘쓰고 있다.

이 활동은 전국에서 주목을 받아 지금까지 500마리 이상의 고양이를 맡았다.

다만, 활동이 커지면서 양심이 없는 사람들의 유기도 늘었다.

지난해에는 20마리가 료칸 앞에 유기당했다. 이번에 유기된 10마리를 포함하여, 대부분은 보호하고 길러줄 사람을 찾았다. 하지만 먹이값 등은 테지마씨가 부담하고 있어서 지출이 늘어났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테지마씨는

"여기에 CCTV를 더 늘리면 다른 곳에 버릴 뿐이겠죠. 행정 정책으로 전심을 다해서 고양이 유기를 줄일 수 있는 방책을 고안하지 않으면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않네요."

라고 말했다.

동물 유기는 동물 애호 관리법 위반에 해당하여, 1년 이하의 징역이나 100만엔(1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는 범죄다.

이번 유기 사건은 현의 경찰이 골판지 상자의 지문을 채취하여 해당 법률 위반의 혐의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비슷한 피해는 다른 단체에서도 잇따라서 발생하고 있다.

현의 동부에 있는 고양이 보호 카페는 2018, 19년에 생후 할단 된 새끼 고양이 2마리가 버려졌다. 한 마리는 병에 걸려서 약해져 있는 상태였지만 치료로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

카페를 운영하는 40대의 여성은

"열심히 보호 활동을 하고 있는 사람에게 부탁해도 받아들일 수 있는 한계가 있습니다. 하지만 유기하는 사람도 계속 키우기도 어렵고, 보호소에 살처분을 맡기기도 어려워서 곤란한 마음에 유기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면... 어려운 문제입니다."

라고 복잡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동물 애호 문제에 자세한 아사노 아키코 변호사(도쿄)는

"무책임한 유기는 분명한 범죄이며, 경찰이나 지자체가 엄격한 단속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유기로 이어지는 번식을 피하기 위해서라도 중성화 수술을 철저하게 실시하는 한편 지자체와 협력하여 인식을 바꾸는 캠페인을 강화해야 합니다."라고 지적했다.


출처 : https://news.yahoo.co.jp/articles/68dd4eaa7b4336c83543bc6a525946aa8bd7af0f?page=1

번역 : 펨코하는 잇몸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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