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네임이 메두사라는 여자레슬러.jpg
주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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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31
미국의 프로레슬러 켈시
데뷔 3년차, 가장 큰 단체 WWE 진출이 목표





메두사에 걸맞게 뱀을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다는 다소 무리한 설정













프로레슬러 중 흔치않게 손톱도 길고 표독스러운 이미지로
소화하기 어려운 메두사 컨셉에 꽤 어울린다는 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