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어떤 여자가 말걸었는데 뭐임?
주소야
(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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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0
내 옆자리에 앉은 한 30대로 보이는 누나가 내 어깨 콕콕찌르더니 저기 술집 열었냐고 물어봄 맞다고 하니까 감사합니다하고 다음 정류장에서 내림ㅅㅂ
10초동안 사랑했다 누나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