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보던 글 실제로 봄
주소야
(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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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7
커뮤 글애서보면 남의 집 가지고
자가냐 전세냐 월세냐 따지는 사람 있다고 하길래
설마 그런사람이 있나 했는데
와이프가 알게된 엄마 중 한명이
옆집 사람이 이사와서 엘베앞에서 처음 봤는데
자가냐 전세냐고 물어봤다고 해서 너무 놀람
와이프랑 너무 무례한거 아니냐고 생각함
정작 그 아줌마는 그냥 단순하게 궁금해서 물어봤다고 함
참 세상엔 이상한 사람들이 많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