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연골 없어질 때까지 한다
주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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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4
'런닝맨'연골 없어질 때까지 한다

“‘런닝맨’에 합류한 지 벌써 15년이 됐다. 서른에 시작했는데 어느새 마흔다섯이 됐다. 언젠가는 이 프로그램도 추억으로 남겠지만,
그날이 오기 전까지는 최선을 다하는 게 제 역할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런닝맨’을 이렇게 오래 해온 만큼 마지막까지 함께하는 게 의리라고 믿는다. 무릎 연골이 다 닳아도 계속 뛰고 싶다.
체력이 허락하는 한, 후회 없이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예능에 대한 진심 어린 열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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