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개그콘서트 모음

"브라우니 물어!"

"16년간 ○○를 해오신 ○○의 달인, ○○김병만 선생님 모셨습니다."

"토마스가 보여요?"
"무를 주세요!"
"수박을 주세요!"
"호박을 주세요!"
"파인애플을 주세요!"

"아빠."
"(아가미 호흡을 하며)왜."
"형이라니 동생아, 오빠라고 해야지."
"그래, 너 요새 은근슬쩍 남자인척 하는데, 너 사실 소녀다."

(바지 안에 풍선 넣고 터뜨리기를 하는데 바지가 먼저 터짐 -> 다음주에 다른 바지를 입고 제시도 했는데 풍선이 빠져나감 -> 3주차에 풍성 2개 넣고 재시도하는데 이번에도 끝까지 안터지다가 마지막에 겨우 터짐)
"씁쓸하구만."

"명훈이 들어가."

"사마귀 닮은 메뚜기에요."
"여러분의 진학상담선생님 일수꾼이에요."
"여러분에게 재밌는 동화를 들려줄 제 이름은 쌍칼이에요."

"아이돌 투입!"
"죽어! 기억상실! 출생의 비밀!"
"PPL!"

"납득이 안가잖아요, 납득이."
"○○이 너무 야해요~"
"얘가 제일 문제야! 일본에서 온 갸루상!"
"선생니무상~!"

"뚱뚱교의 교주, 다산의 상징, 출산~드라~!"

"요즘 여자들이 ○○하는거 자체가 문젭니다!"
"소는 누가 키워!"
"정말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힌다, 그죠?"
"난 그렇게 들은 것 같은데, 아이고 내가 잘못 들었어네에에에에에!"

"○교시로 넘어간다~"
"xxx 아니죠, xxx 맞습니다~"

《뚜 뚜루뚜~ 뚜 뚜루뚜~》

"오랑캐다!"
"아니 어떻게 알았지!?"

"잘 봤지? 더 이상 오해하지마. 우리 개콘의 네가지 없는 네가지야!"

"당황하셨어요?"
"고객님 많이 놀라셨죠?"
일요일 밤에 가족끼리 TV 앞에 모여서 볼 때가 가장 행복했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