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여러분들 저는 페미니스트입니다.
주소야
(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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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9

첼남들의 강한 압박 때문에 할 수 없이 첼시로 향한것입니다.
과연 제가 숙소를 무사히 잘 갈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결정한것입니다.
저는 아직까지 밤마다 무섭고 두렵습니다.
저의 이 노여움 마음을 이해 부탁드립니다.
i love BRIGHT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