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친구 딸이랑 같이 작업한적 있다는 작곡가 ㄷㄷㄷ...JPG
주소야
(8.♡.8.8)
4
629
0
0
2023.03.20





'엄마! 무슨 곡을 엄마들끼리 얘기해' 하면서 단칼에 거절.
1년 뒤

소식만 듣고 끝
1년 뒤

ㅋㅋㅋㅋㅋㅋ

마침 청하의 데뷔앨범 (와돈츄노)을 봤는데 괜찮았었다고 함 

이 때, 회사 소속사에서 우연히 곡 제안이 오게 되었고
청하를 인상깊게 보고 있어서 한다고 함.



엄마 친구 딸이라고 수없이 얘기 들었던 딸의 정체가 청하였다는 이야기....
사실 엄마 친구 딸인 게 결정적이진 않았고
이미 앨범을 들어봤는게 좋았던게 크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