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벙글 독일 근황
주소야
(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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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4

독일 환경단체 소속 두 명이
현재 포츠담에서 전시 중인 모네의 [건초더미]에
으깬 감자를 끼얹는 시위를 함
그러면서 트위터에
“화석 연료를 사용하는 과정이 우리 모두를 죽이고 있고 있다는 것을 사회가 기억하는데 그림이 필요하다면,
우리는 기꺼이 그 그림위에 감자를 끼얹을 것”
이라고 성명 발표
다행히 그림은 유리 액자로 덮여있어 직접적인 훼손은 없었음
요새 왜이리 자기네 주장에 주목받으려고 파괴행위들을 하는지..







